屈原曰 擧世皆濁 我獨淸 衆人皆醉 我獨醒是以 見放 굴원 가로되,세상이 모두 흐린데, 나 홀로 맑으며사람들이 모두 취해있는데, 나 홀로 깨어있도다.그리하여 내가 쫒겨났도다.
과연 나도 내 의지대로 살 수 있을까?